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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같은 콜라겐을 먹어도 나만 효과없는 이유?
작성자 큐라에스(CURA.S)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9-23 19: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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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9




안녕하세요.

큐라에스의 건강상식을 안내하는 ‘큐케터’입니다.



시중에 다양하게 먹는 콜라겐이 있죠.



그 전에 왜 우리는 콜라겐을 먹는가?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거울을 봤을때 피부가 늘어지거나 늙어보일때

피부를 만졌을때 거칠거리고 탄력이 없을때

손발톱이 갈라지거나 관절이 아프거나 등


우린 다양한 이유로 먹는 콜라겐을 구매하죠.



근데 이 먹는 콜라겐

진짜 효과가 있는건 맞을까요?



오늘 큐케터는 여러분께

콜라겐을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하는지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건강상식>


콜라겐, 어떻게 먹어야할까?


1. 콜라겐이 필요한 이유

2. 진피케어

3. 콜라겐부스터

4. 표피케어







<Point 1>

콜라겐이 필요한 이유



흔히 피부 관리를 목적으로 섭취하는 콜라겐.

오래전부터 다양한 연구를 통해 피부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한 성분인데요.



출처 : Oral intake of specific bioactive collagen peptides reduces skin wrinkles and increases dermal matrix synthesis. 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 2014, 27.3: 113-119 중 발췌


관련 논문에 따르면 45~65세 여성에게

 8주간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시킨 결과


눈 주름 부피는 20.1% 감소하였으며

특히 눈가 주름 부피는 최대 49.9%나 감소했다 합니다.





콜라겐이라는 것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의 일종인데요.


1000개의 아미노산이 사슬처럼 엮여서

콜라겐 섬유를 형성합니다.


따라서 콜라겐 조직이 튼튼해야

피부 장벽이 무너지지 않고,


무엇보다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콜라겐은 보통 20세를 넘어가면서부터

매년 1%씩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후로도 재생능력이 떨어지면서

재생되는 분량보다 소진되는 양이

훨씬 많아지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부족 현상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20대까지는 모르다가 30대로 들어서면

피부노화로 탄력을 잃고 푸석해진답니다.


그러므로, 콜라겐은 필수로 섭취를 하셔야 됩니다.








<Point 2>

진피케어



콜라겐을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은

‘진피'를 케어할 수 있느냐입니다.



'진피'케어에 가장 핵심 성분은 3가지로

콜라겐&엘라스틴&히알루론산 개별 성분이 아닌

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공사를 예로 들어보죠.


건물을 짓는데 나사가 빠지면

부실공사가 되는것처럼


피부에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결국 피부의 부실공사로 이어집니다.


진피를 케어할때는

꼭 3가지 성분이

모두 들어있는지를 확인해야합니다.



콜라겐




쉽게 말해 피부의 접착제 역할입니다.


피부 세포들을 서로 떨어지지않게 연결해

탄력 유지를 시켜주는 성분입니다.


피부 진피층에서 세포와 세포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내 콜라겐 함량이 증가할수록

주름, 탄력, 수분 개선 등

다양한 피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논문 '피부 노화 치료로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의 피부 항당화와 콜라겐 합성 효과' 중 발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여

항당화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노화 형광 개선에 관한 연구 결과




우리의 신체는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 합성이 이뤄지지 않는

노화가 진행됩니다.


이 노화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쉽게 말하는 주름이 늘어나고

탄력을 잃게되는겁니다.





엘라스틴




콜라겐을 지지해주는 스프링 역할로

꽉 묶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탄성 섬유질이죠.


우리의 피부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 엘라스틴이 바로 콜라겐을 안정적으로 묶어주며

탱탱한 피부를 유지시켜줍니다.


콜라겐과 함께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엘라스틴은

고무줄과 같다 볼 수 있습니다.


신축력이 좋아 늘어나도 본래의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결국, 엘라스틴 결핍은 주름을 유발시키고

피부 탄력을 잃게 만들죠.


엘라스틴이 콜라겐을 묶어주지 못하니

콜라겐이 원래의 모양으로 유지가 어려워

피부가 늘어지게 되는 겁니다.



히알루론산



출처 : 논문 '활성산소에 의한 피부노화와 항산화비타민의 효능에 대한 이론적 고찰' 중 발췌



피부 속에 수분을 저장하는 역할입니다.


수분을 저장해놨다가

보습이 필요한 부위로 전달하는 역할로

수분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피부가 거칠거리거나 수분이 없어

당기는 느낌을 받는다면

히알루론산 결핍을 의심해야 합니다.


피부 보습제로 작용해

피부 표면 물 분자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죠.


우리가 피부를 위해 바르는

로션이나 필러에도 많이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인체로 따지면 피부, 결합조직, 안구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신체에 바르거나 복용해도 거부반응이 적습니다.









<Point 3>

콜라겐부스터



내인성 / 외인성 노화라는 말을 아시나요?


내인성 노화는 시간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외인성 노화는 외부적인 요인에 따른 노화 현상입니다.


내인성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잔주름, 피부건조, 탄력 감소 등이 있는데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 두께가 얇아지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손상의 데미지가 커집니다.


때문에 콜라겐과 엘라스틴,

피지 분비의 감소가 원인이죠.



외인성은 외선, 일교차,담배 연기같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요인으로 이어지는 노화인데


표피의 두께와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감소해

탄력성이 저하되면서 세포 형태의 변화가 생깁니다.


결국, 내인성 노화는 피부 내부층의 손상이며

외인성 노화는 피부 외부층의 손상으로

각각 다른 케어가 필요합니다.




내인성 노화 = 진피케어 & 콜라겐부스터

외인성 노화 = 표피케어



흔히 우리는 진피만 관리하면

콜라겐의 효능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콜라겐 합성을 도와주는 부스터 역할과

표피케어가 이뤄지지 않으면

속만 채우고 겉은 그대로인 피부 관리로 이어집니다.


때문에 내인성 노화(진피케어)와

외인성 노화(표피케어)를 모두 잡는것이 중요하죠.



연어 DNA & 효모추출물 RNA




연어의 DNA는 인간의 DNA와

95% 일치하는 성분입니다.


피부 속 콜라겐 세포의 수를 증가 시키고

피부 구성 단백질 분비를 촉진하면서

콜라겐 합성을 도와주죠





MCH : 연어피부로 만든 물질




‘숙성된 대조군과 비교시

MCH에서 진피의 밀도와

더 체계적인 콜라겐 섬유가 나타났다


MCH의 장기 경구 투여는

만성 노화된 피부에서

콜라겐 섬유의 감소를 억제할 수 있다.’




효모추출물 RNA는

핵산의 일종입니다.


핵산은 제 7의 영양소로 불리며

DNA와 RNA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연어DNA와 RNA는

콜라겐 세포 수를 증가시키고

단백질을 합성할때 도움을 주는 역할


죽은 세포를 교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두가지 성분이 함께 필요합니다.


두 성분 모두 '핵산'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존재한다면 핵산 효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비타민C





출처 : 논문 '활성산소에 의한 피부노화와 항산화비타민의 효능에 대한 이론적 고찰' 중 발췌



이미 생성된 콜라겐을

잃어버리면 소용이 없죠.


그런 콜라겐을 보호해주는 '보호막'이

바로 비타민C입니다.


기껏 엘라스틴과 콜라겐 섭취로

콜라겐의 탄력을 유지해줘도


비타민C가 없다면 탄력을 잃어

불량 콜라겐이 만들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콜라겐과 함께 섭취하면

콜라겐 보호 뿐만 아니라

위에 언급한 핵산성분의 활동을 촉진시켜

체내 콜라겐 함량을 더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왕 먹는 콜라겐

효율이 2배 올라가면 더 좋겠죠?






<Point 4>

표피케어




뮤신


피부는 촘촘하게 이어져있는 거미줄 같습니다.


그런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으로는 뮤신이 있는데요.



뮤신은 피부 섬유 사이사이에 존재해

피부의 재생력을 높여주는 성분입니다.



달팽이 뮤신 경구 섭취는

UVB 차단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며

중년 여성의 주름 형성을 감소시키는

연구 결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출처 : journal of functional foods 중 발췌

'달팽이 뮤신의 경구 섭취는

생쥐의 자외선B(UVB)

유도 주름 형성을 감소시켰다'



인간으로 치자면 뮤신을 섭취하면

외부 자외선을 차단시켜주는

'선크림'역할을 해주는거죠.





갈락토올리고당




우리가 흔히 장관리를 위해 먹는 균이 있죠.

바로 유산균입니다.


근데 이 유산균이 피부와 관련이 있는걸 아시나요?


장은 인체 내 주요 면역기관으로

면역세포 이동을 통해

피부 면역계와도 연결되어있는 장기입니다.


때문에 유산균을 챙겨먹는 것이

피부 관리에도 이로운 방향인데


이 유산균의 먹이로써 적용되는것이

바로 갈락토올리고당입니다.



[갈락토올리고당의 피부 수분보유량 증가 효과]


출처 : Absorption and Urinary Excretion of Peptides after Collagen Tripeptide Ingestion in Humans



[갈락토올리고당의 경표피 수분손실량 감소 효과]


출처 : Absorption and Urinary Excretion of Peptides after Collagen Tripeptide Ingestion in Humans



[갈락토올리고당의 피부주름 개선 효과]



출처 : 논문 '올리고당의 피부건강 및 피부질환 개선효과 (신중철,김나리,고종호,김재환)' 중 발췌




위 연구결과와 같이 갈락토올리고당은


피부 수분

경표피 수분손실량 감소

주름 개선 


효과를 입증한 성분으로

표피케어에 빠질 수 없는

주요 성분입니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필수영양소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좋다고 알려져있는

'항산화'에 좋은 비타민입니다.


비타민D는 피부 세포의 재생 주기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죠.


피부 속 보이지 않는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은

노화 방지의 핵심입니다.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의 2~5%는

활성산소로 바뀌는데

이는 정상적인 세포 재생 능력을 방해하며


피부 속까지 침투해

기미나 잡티, 주근깨등을 만들며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더 중요한 성분인데요.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한국 남성 75.2%와 한국 여성의 82.5%가

비타민D의 결핍 상태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활성산소는 물론

한국인이 유독 결핍이 심한 비타민D는

필수 섭취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콜라겐을 섭취함으로써

피부 관리에 도움을 받고 싶을 때에는



1. 진피케어가 가능한가

2. 콜라겐 부스터가 되는가

3. 표피케어가 가능한가



3가지 조건을 모두 살펴본뒤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콜라겐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오늘의 건강이 내일의 행복을 만듭니다.

당신의 건강이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길 바라며


큐케터는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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