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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동했는데 오히려 혈당이 올라간 이유?
작성자 큐라에스(CURA.S)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10-05 17: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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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9





안녕하세요.

큐라에스의 건강상식을 안내하는 ‘큐케터’입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50년도 대한민국의 당뇨병환자 수는

약 600만명을 돌파한다고 합니다.






현재 30세 이상 성인 약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데요.



서구화된 식습관과 팬데믹 이후의

외부 활동 감소로 인해

젊은 당뇨 환자 역시 급증하며

당뇨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흔히 혈당 관리로

운동, 식이요법, 혈당강하제,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바로 ‘운동’입니다.



특히 당뇨 환자들은 일반인에 비해

훨씬 더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이 지켜져야하죠.



많은 분들이 치솟는 혈당수치와 합병증이 두려워

땀을 많이 흘리고 격한 운동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운동을 했는데

오히려 혈당이 올라간 황당한 경험을 겪는다 합니다.



당뇨 환자, 어떻게 운동해야할까요?

오늘 큐케터는 당뇨 환자의 이로운 운동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오늘의 건강상식>

1. 운동이 필요한 이유

2. 잘못된 운동법

2. 당뇨에 좋은 운동





<Point 1>

왜 운동해야할까?


우선 당뇨가 왜 생기는 것인지

다시 생각해봅시다.


당뇨 원인은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 내에 과도하게 돌아다니는

포도당이 쌓여서입니다.


포도당이 에너지원이 되려면

‘인슐린’이 활성화 되어야하죠.






이 인슐린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운동을 하면 심장이 활발히 뛰면서

전신 혈액순환이 활성화되는데,


혈류량이 증가하면

인슐린 작용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인슐린이 활발해져

더 많은 당을 세포에 집어 넣을 수 있죠.


또 당뇨 환자들의 최대의 적인 ‘지방’ 역시

운동으로 체지방을 감소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지기에

혈당 조절이 이전보다 훨씬 더 쉬워집니다.





또 당뇨환자의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치매 발생 위험을 최대 38%나 감소시키는데요.


당뇨병 환자들은 비당뇨인들에 비해

혈관성치매의 발생 위험이 2배기 때문에

치매에 대한 걱정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약 2년동안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한 군에서

치매 발생이 18%감소했으며

혈관성 치매는 38%까지 감소했다고 합니다.





<Point 2>

운동, 잘못하면 혈당이 올라가요



무작정 높은 수치나 합병증이란 말을 들으면

덜컥 겁부터 나 지금 당장이라도

강력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당뇨 환자분들 중에서

다이어트, 근육 증진 목적으로


과한 운동을 했다가

오히려 혈당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득이 아닌 독이 되는

잘못된 운동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새벽 공복 운동




흔히 아침 햇살을 맞으며 공복 상태로 운동을 하면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당뇨 환자에겐 오히려

아침 공복 운동은 독이 되는데요.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을 하게 될 시,


평소 비당뇨인보다

혈당이 일정하지 않은 당뇨 환자는

이미 수면을 통해 혈당이 낮아진 상태에서



일시적으로 혈당이 급격하게 낮아져

 ‘저혈당’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날 밤 과한 운동





전날 야식을 먹었거나 일상에 치여

밤에라도 과하게 운동을 하고

잠을 자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 날의 죄책감을 씻기 위해

갑자기 무리한 런닝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는

근육 운동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급격하게 과한 운동을 하게 되는 경우

포도당 소비가 급격하게 일어납니다.







이때 일을 하는 장기가 바로 ‘간’ 인데요.

지방을 분해하고 혈당을 올리는 것이 간의 역할이죠.


간은 포도당이 급격하게 소비되니

저혈당이 올까 걱정되면서

미리 포도당을 잔뜩 만들기 시작합니다.


비당뇨인 경우는 운동 후에

남은 포도당이 빠르게 처리되지만


기능이 낮아진 당뇨 환자의 경우

남은 포도당이 그대로 유지되며

혈당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강한 운동을 하게 될 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면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거꾸리 운동




당뇨 환자 중에는 대부분이

고혈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공원에 가면 쉽게 접하는 물구나무 운동기계등

몸을 거꾸로 향하게 만드는 운동은 당뇨환자에게 취약하죠.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 환자는

말초 혈관이 약해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을 할 경우는

말초동맥압이 증가하며

뇌혈관 및 뇌출혈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무리한 무게를 드는 운동





당뇨 환자는 혈당 조절이 잘 안되면서

무리하게 살이 찌거나

근육이 약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무거운 아령이나 무게를 치는 운동을 하게 되면

오십견이나 회전근육 파열의 발병률이 높아지죠.


이제 막 운동을 시작하셨거나

근육이 많이 약해져있는 분들은


무리하게 아령을 들면서 근육을 키우려 하면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Point 3>

당뇨에 좋은 운동은?



그럼 당뇨환자들은

무슨 운동을 언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세상에는 다양한 운동 법이 있지만

수 많은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당뇨환자에게 최적의 운동법이 있습니다.



운동 중 으뜸은 바로 ‘걷기’





걷기는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운동입니다.

오히려 걷기만 하면 되니

의지가 쉽게 세워지지 않기도 하죠.


대중적으로 당뇨환자에게 권유하는

하루 걷기량은 30분 정도입니다.


쉽게 측정하려면, 보통 10,000보 이상

걸었을 때가 30분으로 측정됩니다.


매일 30분씩, 총 일주일에 150분이상을 걸으면

 2형 당뇨병을 26%나 줄일 수 있다 합니다.


운동은 가급적이면 식후 30분 후

내지 1시간씩 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식후 혈당은 하루 중 혈당 수치가

최고조로 찍을 때며


영양분이 입에 들어가 혈당이 높아진 상태로

운동을 한다해도 저혈당이 올 우려가 적습니다.


운동을 이제 막 시작한 당뇨환자인 경우는

천천히 걸어도 좋지만


보통은 숨이 찰 정도의 경보가 제일 좋습니다.




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 없이 운동을 한다는 것은

기반이 없이 탑을 쌓아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준비 운동은 근육의 내부 온도를 높여주고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주기 때문인데요.


당뇨 환자는 최종당화산물 때문에

주로 관절이 뻣뻣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운동 전 가벼운 5~10분 정도의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혈액 순환을 활성화 시키고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놓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절대 스트레칭만 해서는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스트레칭은 본 운동 전 몸을 부스팅해주는 것과

부상을 예방하는 목적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고강도, 근력 운동으로 넘어간다면?

‘물’과 ‘초콜릿’은 필수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몸 역시 일정 수준 가벼운 유산소를 유지하다보면

점점 힘이 붙으면서 ‘근육’을 키우고 싶어하죠.


이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운동으로 발생하는 저혈당을 막기 위해

인슐린 용량을 줄여야합니다.


다만 시시각각 약이나 주사의 용량을

개인이 변경하기는 어렵죠.





이럴 때 전문가들은 탄수화물이나

단순 당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당뇨 환자에게 초콜릿이나 사탕이 웬말이냐'싶지만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단순당’이 가장 좋습니다.


고강도 운동시 사탕 1개, 초콜릿 1개정도를 섭취 후

운동한다면 저혈당을 예방하며 근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고강도 뿐만 아니라 무슨 운동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보충’입니다.


탈수가 되면 혈당이 상승하면서

심장 기능이 떨어지므로

당뇨 환자에게는 수분 보충은 필수적입니다.


더운 날이나 야외 운동이 지속되는 경우엔

운동 2시간 전에 500cc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운동 30분 전에 1~2컵 정도가 좋습니다.






당뇨 환자의 경우 운동 시

비당뇨인에 비해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라는 말이 있듯이,

당연한 명제지만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특히, 운동 뿐만 아니라 식습관과 혈당에 관련된 보조제를 섭취하면서

매일 같은 루틴을 지키는 것이 핵심인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식후 30분정도만 산책겸 걷기만해도

오늘의 나보다 더 건강한 나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큐라에스는 고객님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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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이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길 바라며, 큐케터는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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